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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호주

호주의 인종차별

by KozyKoala 202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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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이미지>

 

 

오늘은 호주의 인종차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제가 호주에 몇년을 살아도, 한국에 계신 지인분들은

 

늘 항상 저에게 인종차별 조심하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정작 호주에 사는 저는... 아무렇지 않은데....

 

저에게 늘 인종차별 조심하라는 말을 지속적으로 해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호주에 인종차별이 이슈가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아는바로는 미국이 인종차별이 더 심하다고 합니다... (안가봐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인종차별에 대한 경험

 

호주에 거주하시면서 저처럼 인종차별을 경험해보지 못한 분도 계시고, 수차례 겪으신 분도 있습니다.

 

날계란 맞으신 분도 몇분 있었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삶도 사람마다 너무 다양해서 단순하게 어떻다 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처럼

 

인종차별의 문제도 동일한 것 같습니다.

 

되려 다문화 국가다보니 인종차별은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제 주변에는 인종차별을 경험해보신 분은 소수이고, 대부분은 인종차별을 겪은적이 없습니다.

 

다만 인종이 다르다보니, 나에게 오는 불이익이나 억울한 일이나 난감한 상황이 올때,

 

내 스스로가 인종차별이라고 느낄법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양상을 보자면

 

호주에서 어려서부터 자라면서 백인 친구들과 친숙하게 자라도

 

백인은 백인끼리, 동양인은 동양인끼리 어 잘 어울리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100% 그런것은 아닙니다)

 

차별은 아닐수 있겠지만 장벽은 느껴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뉴스에서 아시안계, 한국계 정치인이 점점 많아지는 모습을 볼 때,

 

그 분들이 자신의 뿌리를 어디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응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인이 한국인을 차별하는 경우도 가끔 보게 됩니다.... ㅎㅎ

 

결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인종차별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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